Literacy함께 읽는 한 줄
내 두뇌를 위한 자발적 셧다운
리딩파티 목록

3회차

내 두뇌를 위한 자발적 셧다운

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지적 자산이 쌓인다 (Page & Pay)

일시
2026.06.25(목) 17:30
장소
S빌딩 5층 라운지

그날의 풍경

그날의 한 줄

13

이날 공유의장에 함께 남겨진 한 줄들이에요.

  • 영원한 리베로_홍명보

    기타
    나를 가장 괴롭힌 것은 신문기사였다.

    홍명보는 감독 자질이 없다.

    익명도 OK17:38
  • 기울어진 문해력

    자기계발
    진정한 문해력은 세상과 자신의 기울어짐에 대한 예민한 감각이 섬세한 의식에 도달하여 작동하는 자잘하면서도 굳건하며, 질기면서도 탄력적인 '생각의 근육'으로 완성된다.

    스무 살 갓 넘은 대학생..나 바깥에 바다도 있고 우주도 있는데 그 경계의 투명함에 속아 바다 속 우주 속에 있는 줄로 착각하고 '어항 속'에서 살고 있는 거란 생각이 늘 머릿 속을 떠나지 않았지. 넓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나아가 자유로움을 한껏 만끽하고 싶은 바램 그리고 그 무렵 나의 생각 근육..그게 '지금' '여기' '나'를 만들었다고~그냥 그렇다고..

    다이아300818:01
  • OKR

    자기계발
    시도는 완벽보다 낫다.

    처음부터 완벽한 것은 없다. 다만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히 하고, 그것을 위해 필요한 단계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변화하는 과정에서 혁신과 성장을 이룰 수 있다.

    익명18:31
  • 사피엔스

    뒷담화는 악의적인 능력이지만, 많은 숫자가 모여 협동을 하려면 사실상 반드시 필요하다.

    잼있다. 마저 읽어야겠다. 뒷담화이론은 원활한 의사소통의 힘을 설명한다. 인간이 거대 조직을 운영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소통이 있었다.

    오늘도 노잼준18:34
  • 쓰는 사람

    자기계발
    싫다는 감정을 바꾸는 순간, 내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수많은 다른 생각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

    당장은 의미가 없어보여도 나중에는 모두 연결되는 것이 기록인 것 같다

    익명18:37
  • 부의 속성

    자기계발
    돈 역시 자연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진공 상태를 싫어한다. ••• 삶에 더 많은 물질적 부를 끌어들이고 싶다면 자연이 채울 빈 공간을 만들어라.

    돈을 끌어 안는게 아니라, 순환 시켜야 한다는걸 직관적으로 언급하면서 흘러 나가게 해줘야한다는 문구가 인상적이었습니다

    18:39
  • 될 일은 된다

  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. - 꼭 그렇게 살아야 할까? 내버려둬도 삶은 꽤 잘 굴러간다는 증거가 이미 차고 넘친다.

    너무 힘쓰면서 살지 말자.

    익명18:39
  •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

    기타
    요컨대 인간이란 그 정도로 고집이 센 생물인 거지요. 인간이 만든 고층 빌딩이 삐죽삐죽 솟아 있는 모습을 보고도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. 그렇게 느끼는 감각은 설명하기 불가능할 거예요.

    작곡가와 뇌과학자의 대화가 흥미로웠다.

    32418:40
  • 리더 반성문

    인문/사회
    다른 사람과 친밀감을 느낄 때, 다른 사람이 내 생각과 감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인정해 줄 때, 내가 하는 일이 타인이나 공동체에 기여함을 알 때 우리는 유대감을 가지게 된다.

    인간의 유대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

    100418:40
  • 시간이 없다는 착각

    자기계발
    시간의 흐름이 알아서 우리 삶을 들락날락하도록 둘 게 아니라, 우리가 그 운전대를 잡아야 한다.

    내 시간의 온전한 주인이 되고 싶은 마음을 늘 갖고 있는데, 공감가는 문장이라 인상깊었습니다. 무의미한 곳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진 않은지, 앞으로 시간을 어떻게 만들어나갈지 고민해보게 되네요!

    이효진18:41
  • 자유론

    현대사회의 비극은 첫째, 사람들은 무분별하게 남을 따라가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. 둘째, 자기확신의 과잉이 비극의 또 다른 뿌리가 된다. 내 생각이 잘못될 수 있음을 인정한다면 남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.

    남이 중심이되는 삶에서 탈피하고 싶은 이 시기에 와닿는 책이었습니다.

    서욱18:41
  • 총, 균, 쇠

    체중 450kg의 육식 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옥수수 45000kg을 먹고 자란 초식 동물 4500kg을 먹어야 한다. 이렇게 근본적인 비효율성 때문에 육식성 포유류는 단1종도 식용으로 가축화되지 못했다.

    어떤 일이든지 효율성이 중요하다.

    익명18:42
  •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

    “당신도 나도 누군가를 꽃피어나게 할 수 있다.”

    삶을 꽃피우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, 하나는 스스로 꽃을 피우는 일이고,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의 삶이 꽃피어나도록 돕는 일이다 라는 내용이 좋았습니다.

    kate18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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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.02(목) 17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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